한국 여권·비자 사진
한국에 대해 3종의 증명사진을 지원합니다. 문서를 고르고 셀카를 올리면 1분 안에 규격 파일을 받으세요.
지원하는 3종 문서 전체
한국 사진 요건 한눈에
한국 증명사진
| 문서 | 인쇄 크기 | 디지털 크기 | 배경 |
|---|---|---|---|
| 한국 비자사진 | 35 × 45 mm | 413 × 531 px | 흰색 |
| 한국 여권 사진 | 35 × 45 mm | 413 × 531 px | 흰색 |
| 한국 전자비자 사진 | 35 × 45 mm | 413 × 531 px | White |
한국 사진 규격 안내
한국 관련 신청은 35×45mm 사진 규격을 기준으로 진행됩니다. 비자 포털에서는 전자 비자용 3.5×4.5cm 컬러 사진 파일도 접수하며, 여권 사본과 함께 업로드합니다.
아래 한국 서류 3개 페이지에는 각 규격과 업로드 규칙이 공식 출처와 함께 안내되어 있습니다. 스튜디오에서는 각 신청에 맞는 올바른 파일을 준비합니다.
휴대폰으로 찍는 한국 증명사진
한국 서류 사진 크기와 머리 길이 기준
이 사이트에 있는 한국 관련 서류 사진은 모두 35×45 mm로 인화됩니다. 다만 머리 길이 기준은 서류마다 다릅니다. 비자는 턱에서 정수리까지 25-35 mm를 요구하고, 여권은 머리카락을 제외한 두개골을 기준으로 32-36 mm를 요구합니다. 자르기 전에 본인의 서류가 어느 기준을 적용하는지 먼저 확인하십시오.
여권 사진의 머리 길이 측정
여권은 두개골 최상단까지를 기준으로 측정합니다. 두개골 위쪽의 머리 볼륨은 32-36 mm 판정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비자의 25-35 mm 범위는 더 넓고 턱에서 정수리까지 재는 방식을 쓰며, 다른 여러 국가의 시스템도 같은 방식을 사용합니다.
eVisa 파일 요구 사항
eVisa 포털에서는 같은 사진을 여권 사본과 함께 컬러 파일로 업로드합니다. 컬러는 명시된 요구 사항이므로 흑백으로 변환한 파일은 접수 단계에서 반려됩니다. 보정한 파일 역시 한국 관련 서류 전체에서 허용되지 않는 것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한국 증명사진이 거절되는 이유
머리 길이 기준 불일치
머리가 30 mm인 사진은 비자의 25-35 mm 범위는 통과하지만 여권의 32-36 mm 범위는 통과하지 못합니다. 한국에서 가장 흔한 반려 사유는 올바른 얼굴을 잘못된 기준으로 측정한 경우입니다.
배경과 보정 관련 반려
머리 뒤의 회색 배경, 그라데이션, 그림자는 심사에서 모두 단색이 아닌 것으로 판정됩니다. 보정도 마찬가지입니다. 과도한 피부 보정은 이 사이트의 모든 한국 서류에서 명시된 반려 사유입니다.
자주 발생하는 반려 사유
안경의 빛 반사, 기울어진 머리, 기울어진 어깨, 귀를 덮은 머리카락은 일상적으로 발생하는 반려 사유이며, 업로드된 파일 그대로를 기준으로 심사합니다.
이용 방법
촬영 팁
좋은 셀카 한 장이면 모든 문서 유형에 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