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여권·비자 사진
프랑스에 대해 2종의 증명사진을 지원합니다. 문서를 고르고 셀카를 올리면 1분 안에 규격 파일을 받으세요.
지원하는 2종 문서 전체
프랑스 사진 요건 한눈에
프랑스 사진 규격 안내
프랑스 여권 및 비자 사진은 35×45mm 규격을 따릅니다. 얼굴은 정중앙에 위치하고 눈은 뜬 상태여야 하며, 배경은 단색의 밝은 색이어야 하고 얼굴과 배경에 그림자가 없어야 합니다.
아래 프랑스 서류 안내 페이지에서는 크기, 구도, 배경 규칙을 공식 출처와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튜디오에서는 이 규칙에 맞춘 파일을 준비합니다.
휴대폰으로 찍는 프랑스 증명사진
사진 크기와 배경 규정
프랑스 신분증 사진은 35×45 mm 직사각형 규격을 사용하며, 턱에서 정수리까지 머리카락을 제외한 얼굴 길이는 32-36 mm로 맞춥니다. 여권 채널의 배경 규정은 이 사이트에서 가장 엄격합니다. 단색의 밝은 배경이어야 하며 회색과 파란색이 예시로 제시되고, 흰색은 명시적으로 금지됩니다.
프랑스식 얼굴 길이 측정 방식
측정할 때 머리카락은 제외합니다. 측정선은 턱에서 머리카락 아래 실제 정수리까지 이어지는데, 이는 대부분의 유럽 국가에서 쓰는 정수리부터 턱까지의 측정 방식과 다릅니다. 그래서 다른 곳에서는 통과한 프레임도 이곳에서는 몇 밀리미터 어긋날 수 있습니다.
사진 발급처 규정
프랑스에서 접수하는 여권과 신분증 신청에는 내무부가 인증한 사진사(habilité) 또는 인증 부스(agréé)에서 촬영한 사진이 필요하며, ANTS 사이트에 두 가지 모두 안내되어 있습니다. 비자 신청과 해외 영사관도 동일한 규격 기준을 적용하므로, 규격에 맞게 준비된 파일이 기준이 됩니다.
프랑스 증명사진이 거절되는 이유
배경 반려 사유
흰색은 명시적으로 금지되어 있고, 그림자나 그라데이션이 있는 벽은 같은 규정의 단색 요건을 충족하지 못합니다. 이곳의 프리셋은 균일한 밝은 회색을 출력해 여권 채널의 두 요건을 모두 충족합니다. 비자 프리셋은 해당 채널이 허용하는 단색 배경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측정 관련 반려 사유
35×45 mm에서 벗어난 사각형이나 프랑스식으로 측정했을 때 32-36 mm를 벗어난 얼굴 길이가 반려 사유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머리카락의 부피입니다. 공식 수치는 그대로인데 시각적인 프레임만 커지기 때문입니다.
절차상 반려 사유
프랑스에서는 여권이나 신분증 신청에 인증되지 않은 곳에서 촬영한 사진을 사용하면 사진 품질과 무관하게 반려됩니다. 또한 6개월이 지난 사진은 어디서나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보정한 파일도 반려 대상입니다. 규정은 실제 모습과의 유사성을 요구하는데, 보정은 이를 바꾸기 때문입니다.
이용 방법
촬영 팁
좋은 셀카 한 장이면 모든 문서 유형에 쓸 수 있습니다.

